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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역 가는 법 3가지, 무료 셔틀+지하철·직행버스·택시 직접 타본 후기 (2026)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에서 하카타역까지는 방법이 세 가지다. 무료 셔틀을 타고 국내선으로 가서 지하철을 타거나, 국제선 앞에서 하카타역 직행버스를 타거나, 택시를 타면 된다.나는 두 번 다 다르게 갔다. 2025년 9월 친구랑 당일치기로 갔을 땐 무료 셔틀 + 지하철, 2026년 7월 엄마랑 갔을 땐 택시. 두 번 타 본 경험에 공항·니시테츠·후쿠오카시 교통국 공식 안내를 붙여서 정리했다.한눈에 보기 무료 셔틀 + 지하철니시테츠 직행버스타는 곳국제선 1층 연결버스 승강장 → 국내선 → 후쿠오카쿠코(공항)역국제선 6·7번 승강장내리는 곳하카타역 (텐진·나카스카와바타도 한 번에)하카타역 치쿠시구치(筑紫口)시간셔틀 약 10분 + 지하철 약 5분 (텐진까지 약 11분)약 20분 (도로 상황에 따라 다름)요금셔틀 ..
2026.11.02 -
마요르카 공항 버스 총정리, 팔마 A1·칼라 밀로르 A42·401번 타는 법과 카드 결제 (뚜벅이 후기)
마요르카(팔마) 공항에서는 버스로 팔마 시내와 동쪽 해변 마을까지 다 갈 수 있다. 팔마 시내는 EMT A1, 칼라 밀로르(Cala Millor)는 여름에만 다니는 TIB A42 직행버스를 타면 된다.나는 2025년 6월 혼자 마요르카에 가서, 렌터카 없이 공항 → 칼라 밀로르 → 팔마를 전부 버스로 다녔다. 직접 타 본 경험에 TIB·EMT·공항(Aena) 공식 안내를 붙여서 정리했다.한눈에 보기공항 → 팔마 시내EMT A1 · 공항 ↔ 팔마 중심가(Plaça d'Espanya·Estació Intermodal 경유) · 낮 약 12분 간격 · 공항 첫차 05:30공항 → 칼라 밀로르TIB A42 직행 · 여름 시즌만 (2026년 3월 27일~10월 31일) · 도착층(Arribades) 정류장 · 약..
2026.11.02 -
중국 무비자 입국 2026 총정리, 30일 계산법·입국카드 온라인 작성·12월 31일까지 (무비자로 3번 다녀온 후기)
한국 일반여권이면 지금 중국에 비자 없이 최대 30일 머물 수 있다. 이 무비자 정책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다.나는 이 무비자로 중국을 세 번 다녀왔다. 2025년 1월 상하이, 2025년 12월 부모님과 칭다오, 2026년 9월 친구와 충칭·청두 8박 9일. 주한중국대사관·중국 국가이민관리국·외교부 안내를 기준으로, 출국 전에 헷갈렸던 것들을 정리했다. 한눈에 보기대상한국 일반여권 소지자 (긴급·임시여권은 해당 없음)체류 기간한 번 입국에 최대 30일적용 기간2026년 12월 31일까지 (2027년 이후는 아직 발표 없음)되는 목적관광, 비즈니스, 친지·친구 방문, 교류 방문, 경유안 되는 목적취업, 유학, 취재 등 → 목적에 맞는 비자 필요날짜 세는 법입국 다음 날 0시부터 30일입국카드20..
2026.11.02 -
일본 면세 11월부터 바뀜, 리펀드 방식 총정리 + PIE VAT 앱 택스리펀 실제 후기 (톰우드 아오야마)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본 면세가 바뀌었다. 이제 매장에서 세금을 빼 주지 않는다. 세금까지 다 내고 사서, 출국할 때 공항 세관에서 확인을 받아야 돌려받는다.나는 이 '먼저 내고 나중에 돌려받는' 방식을 3월에 미리 겪었다. 도쿄 아오야마 톰우드 매장에서 반지를 샀는데, 계산대에서 세금을 빼 주는 대신 PIE VAT라는 앱으로 환급을 신청하게 했다.바뀐 제도를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하고, 실제로 앱에서 얼마가 돌아왔는지 화면과 숫자로 같이 적어 둔다.한눈에 보기언제부터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 (10월 31일까지 산 물건은 예전 방식)매장에서여권을 보여 주고 세금 포함 가격으로 결제출국할 때공항·항구의 면세 단말기에 여권을 대고 세관 확인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돌려받는 곳매장 또는 ..
2026.11.02 -
인도 여행 예방접종·준비물 체크리스트 2026 | 장티푸스 주사 가격·맞는 곳·시기, 말라리아·B형 간염 (실제 접종 후기)
인도 여행 전에 맞아야 하는 예방접종, 꼭 챙겨야 하는 준비물을 정리했다.나는 11월 델리·아그라·자이푸르 일정으로 가는데, 출발 12일 전에 장티푸스와 독감 주사를 맞았다. 장티푸스 주사는 4만 원.어디서 맞았는지, 맞고 나서 어땠는지, 그리고 접종 말고 챙길 것까지 한 번에 적었다.한눈에 보기대부분 권장장티푸스, A형 간염(안 맞았다면) + 기본 접종(파상풍·MMR·독감 등) 최신 상태로상담 필요B형 간염(안 맞았다면 CDC 권장), 말라리아 예방약, 광견병, 일본뇌염, 콜레라황열황열 위험 국가에서 출발·경유한 경우에만 증명서 확인 (한국 직항이면 보통 해당 없음)내가 맞은 것장티푸스(4만 원) + 독감, 출국 12일 전. A형 간염은 예전에 2회 다 맞아서 패스맞은 곳평소 건강검진 받던 한국건강관리..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