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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국 여행 필수 앱|고덕지도 한국 번호 가입·인증 방법 + 알리페이·위챗페이 사용법 (+유니온페이 카드)
작년에 상하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중국 여행에 필요한 앱들을 한 번 정리한 적이 있다.당시 내가 실제로 사용해보고 정말 필요하다고 느꼈던 건 알리페이(Alipay)와 고덕지도(高德地图). 기본 세팅은 이전 글 참고! 상하이 여행 필수 앱 총정리 2025 | 알리페이 설치·고덕지도 사용법·디디택시·트래블로그 카드중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드시 설치해야 할 두 가지 필수 어플!바로 "알리페이(Alipay)"와 "고덕지도(Gaode Map, 高德地图)"위챗이나 바이두 같은 다른 어플들도 미리 다운 받아갔지만 이번 상abaec100.com 특히 당시에는 한국 번호로는 고덕지도 회원가입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즐겨찾기 기능을 포기했었는데,이번에는 한국에서 미리 회원가입하고 여행지를 저장해놓을 수 있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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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줄거리·결말 해석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문명을 무너뜨린 영웅의 귀환 (The Odyssey, 2026)
※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오디세이. 개봉 전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대작을 한 발 늦었지만 보고 왔다. 사실 개봉 전부터 여러 가지 논란도 있고(ex. 헬레네 역할 배우에 대한 논란 등), 극사실주의적인 연출을 좋아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이 만드는 신화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이 매치가 되지 않아서 크게 당기지 않았는데 막상 보고 나니 '아 이래서 크리스토퍼 놀란이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영화였달까? 신화적인 이야기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찍어내니까, 그동안 익숙하게 봐왔던 판타지 영화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 난다. 특히 꽤 그로테스크하고 기괴한 장면들이 많다. 신화 속 존재를 아름답고 신비롭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정말 눈앞에 실제로 존재하는 생명체처럼 만들어서 공포..
2026.08.19 -
파리 마레 지구 쇼룸 투어 1편 — 르메르·DSM·스트릿 브랜드 실방문 총정리 2025
2025년 6월 말 7월 초에 다녀온 파리, 그 중 마레 지구 쇼룸 투어 후기. 파리에 머무는 1주일 넘는 자유 시간 동안 마레 지구에 숙소를 잡고 이곳 저곳 돌아봤어요.쇼핑과 거리 분위기, 갤러리, 카페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동네 마레 지구(Le Marais).그 루트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이번 글은 1편 — 하이패션 쇼룸 & 스트릿 브랜드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마레 지구 기본 정보위치: 파리 3·4구 마레 지구추천 이동: 메트로 Saint-Paul 역 / Filles du Calvaire 역추천 방문 시간: 오후 12 ~ 6시특징: 파리에서 일요일에도 쇼핑 가능한 지역팁: 스트릿 브랜드와 하이패션 쇼룸이 한 동네에 모여 있음마레 지구는 생각보다 넓지만, 주요 매장들은 서로 걸어서 이동 가능한..
2026.03.21 -
파리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입장료·셔틀버스·패스트트랙 완벽 가이드 | 데이비드 호크니 25 전시 후기- Foundation Louis Vuitton, David Hockney 25
이번 파리 일정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미술관과 갤러리를 다녀왔다.오늘 후기를 쓸 루이비통 파운데이션을 시작으로, 리노베이션으로 오는 10월까지만 전시를 진행하는 퐁피두 센터, 루브르, 피노 컬렉션(Bourse de Commerce – Pinault Collection), 팔레 드 도쿄 같은 주요 미술관부터 파리 곳곳에 숨겨진 크고 작은 갤러리까지 다양하게 둘러봤다.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루이비통 파운데이션의 ‘데이비드 호크니 25’ 전시는 파리에서 본 여러 전시 중 가장 호불호 없이 많은 사람들이 현대미술을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전시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초기 작품부터 최근 아이폰, 아이패드로 작업한 디지털 드로잉까지 한번에 살펴 볼 수 있다. 🎨 David Hoc..
2025.07.30 -
🥂 파리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Granite 솔직 후기 | 58유로 런치 코스·예약 방법 총정리
프렌치가 엄청 취향은 아니지만, 미식의 수도라 불리는 파리에 왔으니 한 번쯤은 미슐랭 레스토랑을 경험해봐야 하지 않겠나 싶었다.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들어온 곳이 바로 Granite (그라니뜨).미슐랭 1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이면서도, 3코스 점심 코스가 58유로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된다.게다가 이곳은 일본계 셰프 요시타카 타카야나기(Yoshitaka Takayanagi)의 감성이 담긴 프렌치를 선보여 더욱 끌렸다.Granite📍6 rue Bailleul, 75001 Paris🔗 예약 TIP예약은 TheFork에서- (CatchTable 느낌의 앱이라고 보면 될거같다.)6월 16일 월요일, 점심 첫 타임인 12시로 예약 완료. 이게 아마 파리 여행 중 유일하게 ‘미리’ 예약한 곳이었다. ✨ 공간 & ..
202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