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2)
-
트립닷컴 중국 고속열차 예매 방법 2026 | 중국 기차표 선예약·매진 대기·여권 탑승 (충칭→청두 고속철 후기)
중국 고속철은 트립닷컴으로 한국에서 미리 예매할 수 있다. 판매 시작 전에 선예약을 걸어두면 판매가 열리는 순간 자동으로 발권을 시도해 준다.충칭 사핑바 → 청두동 G8612 2등석, 총 37,513원(수수료 포함). 실물 표 없이 예약한 여권으로 역 입장부터 탑승까지 끝났다.선예약 → 매진 → 대기 명단 → 발권 확정까지, 실제로 겪은 순서대로 정리했다.한눈에 보기항목내용구간충칭 사핑바(沙坪坝) 10:30 → 청두동(成都东) 11:32 (1시간 2분)열차·좌석G8612, 2등석요금승차권 32,691원 + 예매 수수료 4,822원 = 37,513원결제네이버페이 가능예매트립닷컴 판매 시작 전 예약(선예약)탑승실물 표 X → 예약한 여권으로 입장·탑승도착 시간권장은 60분 전 / 나는 20분 전 도착했는데 ..
2026.09.25 -
중국 이심 | 유심사 구매 방법 및 사용 후기 (충칭·청두 VPN 없이 인스타·카톡)
중국 이심은 유심사 "9일 · 매일 2GB 이후 저속 무제한"으로 충칭·청두·황룽·구채구 9일을 다녀왔다.VPN 없이 인스타·카톡이 그대로 됐고, 그래서 데이터를 생각보다 훨씬 많이 썼다.결론부터: 중국esim은 웬만하면 무제한(또는 넉넉한 용량)으로 고르자. 모자라면 카톡에서 잔여량 확인 → 바로 충전하면 된다. 요즘 유심사는 법 ㅣ 유심사멈출 수 없는 여행의 기준, 여행을 켜는 유심사www.usimsa.com 한눈에 보기항목내용사용 상품유심사 중국 이심 9일 · 매일 2GB 이후 저속 무제한사용 기간2026.9.14 ~ 9.22 (충칭 → 청두 → 황룽·구채구 → 청두)설치국내 설치·현지 설치 모두 가능데이터 리셋매일 18:00 (한국시간)VPN필요 없었음 — 인스타·카톡 등 모든 어플 정상 사용 ..
2026.09.25 -
위챗 가입 방법 2026 | 한국 번호 가입·위챗페이 카드 연결·식당 QR 주문까지 (중국 여행)
중국 여행에서 위챗(WeChat)은 결제보다 '식당 QR 주문·웨이팅·예약'용으로 꼭 필요하다.가입은 한국 휴대폰 번호로 하고, 위챗페이에 해외카드(마스터·비자)를 연결해 두면 된다.2026년 9월 충칭·청두 여행에서 실제로 쓴 결제 내역과 QR 주문 화면으로 정리했다.알리페이·고덕지도까지 중국 여행 앱 전체 세팅은 중국·상하이 여행 필수 앱 2026 | 알리페이·고덕지도·디디택시·위챗 한국에서 미리 할 세팅중국 여행 필수 앱은 알리페이 + 고덕지도 두 개면 충분하다.알리페이는 결제·지하철·디디택시를, 고덕지도는 구글맵 대신 길찾기를 맡는다.한국 번호 가입, 트래블로그 카드 연동, 상하이 지abaec100.com한눈에 보기단계할 일언제1. 가입한국 번호로 위챗 가입한국에서 미리2. 카드 연결위챗페이에 ..
2026.09.25 -
고덕지도 한국 번호 가입·인증 방법 2026 | 위치 권한 순서·즐겨찾기 저장까지
고덕지도는 이제 한국 휴대폰 번호로 가입·인증이 된다.포인트는 하나 — 앱을 처음 열 때 위치 권한을 허용하지 말고, 회원가입부터 하는 것.가입하면 가고 싶은 곳을 한국에서 미리 즐겨찾기(收藏)해 둘 수 있다.알리페이·디디·위챗까지 중국 여행 앱 전체 세팅은 → 중국·상하이 여행 필수 앱 2026 총정리1. 작년엔 왜 가입이 안 됐나작년에 상하이 여행을 준비할 때 고덕지도는 정말 유용했는데, 딱 하나 불편한 점이 있었다.한국 번호로는 회원가입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가고 싶은 곳을 찾아도 즐겨찾기에 저장할 수가 없었다.그래서 작년에는 이렇게 썼다.고덕지도에서 장소 검색중국어 주소 확인메모장에 복사여행 가서 다시 검색조금… 아주 조금 불편했지만^^ 중국에서 고덕지도를 안 쓸 수는 없으니 그냥 썼다.2. ..
2026.08.21 -
오디세이 줄거리·결말 해석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문명을 무너뜨린 영웅의 귀환 (The Odyssey, 2026)
※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오디세이. 개봉 전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대작을 한 발 늦었지만 보고 왔다. 사실 개봉 전부터 여러 가지 논란도 있고(ex. 헬레네 역할 배우에 대한 논란 등), 극사실주의적인 연출을 좋아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이 만드는 신화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이 매치가 되지 않아서 크게 당기지 않았는데 막상 보고 나니 '아 이래서 크리스토퍼 놀란이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영화였달까? 신화적인 이야기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찍어내니까, 그동안 익숙하게 봐왔던 판타지 영화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 난다. 특히 꽤 그로테스크하고 기괴한 장면들이 많다. 신화 속 존재를 아름답고 신비롭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정말 눈앞에 실제로 존재하는 생명체처럼 만들어서 공포..
2026.08.19